개그맨 김학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달 故 전유성을 떠나보낸 뒤 처음 전한 소식이라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순간이었어요 “오늘은 저의 생일이에유~” 따뜻한 가족 나들이 김학래는 아내 임미숙과 함께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에 > “오늘은 저의 생일이에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냈어유~” >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김학래는 미소 가득한 얼굴로 임미숙과 나란히 나들이를 즐기며 생일을 맞이한 따뜻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었어요 임미숙 역시 남편 곁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고, 두 사람의 30년 넘은 부부 케미가 여전하게 느껴졌죠 한 달 전, 故 전유성의 마지막을 지킨 친구 이번 근황이 특히 눈길을 끈 이유는 김학래가 지난달 고(故) 전유성의 임종을 지켰던 가장 가까운 친구 중 한 명이었기 때문이에요.
그는 전유성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며 “형이 편히 가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고, 이후 SNS 활동을 잠시 중단했었죠. 그래서 이번 생일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