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가을 감성 가득한 근황을 전했어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아 아직 가지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죠. 패딩 이불 덮은 한지민, “추워도 여전히 요정 미모” 사진 속 한지민은 쌀쌀해진 날씨 속 두 손에 핫팩을 꼭 쥔 채 패딩을 덮고 있었어요.
추위를 피하려는 모습인데도 어쩜 그렇게 사랑스럽죠ㅠㅠ 앞머리를 내린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포근한 미소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가을 요정’ 그 자체. “춥다면서도 예쁜 건 반칙 아닌가요?”
“한지민은 진짜 인간 핫팩임ㅋㅋ” 팬들 반응도 폭발적이었어요.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흥행→‘천국보다 아름다운’까지!
올해 한지민은 연달아 두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죠. 먼저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일에만 몰두하는 CEO 지윤 역으로 출연, 이준혁과의 케미로 달달한 오피스 로맨스를 선보였어요.
극 중 ‘일만 잘하는 상사’와 ‘일도 완벽한 비서’의 관계가 현실보다 더 리얼해서,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