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복구됐어요!” 손예진, ‘예진현빈’ 칸쵸 공개로 근황 전해 배우 손예진이 귀여운 우연 속 남편 현빈과의 ‘운명 같은 이름 매칭’을 인증했어요 27일, 손예진은 SNS 부계정을 통해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 됐다.
오래 걸렸다. 마구마구 포스팅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그 사진 속엔 요즘 유행 중인 ‘이름 찾기’ 칸쵸 과자가 담겨 있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 과자 위엔 ‘예진’, ‘현빈’이라는 이름이 또렷하게 새겨져 있었고, 두 과자 사이엔 하트 모양까지! ️ 이쯤 되면 진짜 “운명 커플 인증샷” 아닌가요ㅎㅎ “성민 선배님이 예진 찾고, 홍보팀이 현빈 찾았다” 손예진은 “무대인사 중에 성민 선배님이 ‘예진’을, 홍보팀이 ‘현빈’을 찾아줬다”며 상황을 전했어요ㅋㅋ 과자 하나로 이렇게 달달한 부부 에피소드가 완성될 줄이야… 팬들은 “이건 우주가 만든 러브 스낵”, “둘이 진짜 천생연분이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답니다.
‘발예진’ 계정 복구!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