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한 줄 요약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무려 33kg 감량 후, 딸 재이와 함께 한강 피크닉 근황을 공개했어요. 핑크색 커플룩으로 맞춘 모녀의 모습은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 한강 피크닉, 가족의 소소한 행복 김다예는 SNS에 “뻥튀기에 진심.
주말에 한강 피크닉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어요. 사진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그리고 귀여운 딸 재이가 돗자리 위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
청량한 하늘 아래 파라솔, 뻥튀기 한 봉지, 그리고 웃음 가득한 세 사람의 표정이 완벽한 주말 힐링템 같았어요 33kg 감량한 김다예, 확 달라진 비주얼 출산 후 시험관 임신 여파로 90kg까지 늘었던 김다예는 현재 50kg대로 돌아왔어요. 33kg 감량이라니...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핑크 시밀러룩 입은 그녀의 모습은 예전보다 훨씬 건강하고 자신감 넘쳐 보였어요. 특히 딸 재이와 함께 찍은 커플샷은, “그냥 인형 모녀 그 자체”라는 댓글이 달릴 정도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