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또 이사… 벌써 여덟 번째예요”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결혼 13년 만에 8번째 이사 소식을 전했어요. 심하은은 최근 SNS를 통해 “이번 집에서 오래 살 거라 했는데, 1년 앞당겨 또 이사… 결혼 13년차, 이사만 8번” 이라며 현실 육아맘의 이사 고충을 솔직하게 고백했죠.
매번 이사할 때마다 집 정리, 짐 싸기, 아이들 적응까지… 그 스트레스, 진짜 공감되는 분들 많을 거예요ㅠㅠ “아이들 학교 때문에 결정했어요” 두 사람은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천수TV’ 영상에서도 이사 이유를 직접 밝혔어요. 이천수가 “주은이 학교 근처로 옮긴다.
쌍둥이 유치원도 가까운 곳으로 가야 한다”고 말하자, 심하은도 “이번엔 아이들 통학이 제일 중요했어요”라며 고개를 끄덕였죠. 특히 영상 속엔 새 집을 준비 중인 인테리어 현장 모습도 살짝 공개돼,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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