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로운, 입대 전 마지막 인사 “시원합니다” 배우 **로운(김석우·29)**이 드디어 입대를 앞두고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어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시원합니다. 다녀올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그 한 문장에 담긴 담백함이 오히려 더 울컥하게 하더라고요. 사진 속 로운은 거울 앞에서 까까머리를 한 채 조용히 무언가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에요.
꾸밈없는 회색 셔츠 차림이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넓은 어깨와 남다른 비율이 돋보여 팬들 사이에서 “역시 로운은 로운이다”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입대 전 마지막 가을, 로운의 여유로운 일상 또 다른 사진 속 로운은 가을 햇살이 따뜻하게 비치는 카페 테라스에서 조용히 미소 짓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갈색 가죽 재킷과 연한 청바지, 두 손을 맞잡은 채 여유롭게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그림 같았죠. 팬들은 “진짜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입대 전까지도 이렇게 멋있을 일인가요…”, “이런 남친짤은 반칙이에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