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의 밤, 대전이 흔들렸다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한화 이글스가 대전을 주황빛으로 물들였어요. 8회 말 심우준 결승타로 7-3 역전승, 이 한 방이 진짜… 소름 ㄷㄷ. 무려 6946일 만의 한국시리즈 승리, 9500일 만의 홈(대전) 승리라니… 오래 버틴 보람 있죠.
조인성 “드디어 이겼다”… 한 장의 뒷모습이 말 다 했다 배우 조인성은 대전에서 주황 우비 인증하며 “드디어 이겼다”고 짧게 남겼어요. 한화 이글스 공식 MD 우비 딱!
한화 이글스 향한 애정, 말해 뭐해… 예전 ‘찐팬구역’에서도 보여줬듯, 조인성의 한화 이글스 사랑은 레전드급이에요. 강재준·이은형, 직관으로 ‘승요’ 등극ㅋㅋ 방송인 강재준은 “8회부터 80번 울었다 승요!!!
김서현 보고 10번 더 움 ㅠㅠ”라며 감격 폭발. 현장 직관으로 한화 이글스의 역전을 함께했고, 이은형은 “미쳤어ㅓㅓㅓ 한화”로 텐션 합류.
부부가 같이 한화 이글스 직관 가는 그림, 진짜 뭔가 정이 가는 느낌? 소녀시대 유리, 대전행 직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