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소식, 드디어 만난 우리 아가들 엔조이커플의 임라라·손민수가 드디어 쌍둥이를 출산했어요. 긴 임신 기록 끝에 제왕절개로 만난 아들 ‘뚜키’, 딸 ‘라키’.
영상 보는데 저도 모르게 울컥… 진짜 기적 같았어요. 임신소양증 견디고 맞이한 기적의 순간 임라라는 임신소양증으로 밤마다 괴로웠다더라고요.
그래도 끝까지 버티고, 결국 쌍둥이와 대면. 수술실 밖에서 손민수가 연신 “산모는 괜찮나요?”
묻는 장면… 이게 가족의 시작이구나 싶었어요. ㅠㅠ 첫인상 포토: 뚜키는 또렷, 라키는 걱정→안도 아들 뚜키는 신생아인데도 눈을 또렷이 떴죠.
아빠 손민수 심장 녹았을 듯. 딸 라키는 얼굴에 눌린 자국이 보여 걱정됐지만, 의료진이 “시간 지나면 사라진다”고 진정시켰어요.
면회 컷에서도 자국이 보였지만 이후 “지금은 다 없어졌다”는 안내가 나왔고요. “눌린 자국은 현재 다 없어졌답니다.”
이 한 줄에서 엔조이커플의 세심함이 느껴졌어요. 시청자 불안까지 챙기는 디테일, 좋았어요.
엔조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