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드라마2025MBC 블로그 글 더보기 기대치 폭발, MBC 사극 라인업 계보 잇는다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어요. 강태오와 김세정이 투톱으로 이끄는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에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 그리고 영혼 체인지라는 설정이 핵심이죠. ‘연인’ ‘옷소매 붉은 끝동’ ‘밤에 피는 꽃’을 잇는 MBC 사극의 자신감, 느껴졌어요.
강태오, 6년 만의 사극 컴백 감각 되찾기 강태오는 “오랜만이라 톤을 다시 점검했다”는 말로 진심을 전했어요. 예전 사극을 모니터링하며 사극 톤·디테일을 재정비했다는 대목이 인상적이었죠.
웃음 잃은 세자라는 서늘한 결, 로맨스의 떨림까지 잡으면 레전드 각이에요. 개인적으로 ‘무표정 속 온도’ 연기, 엄청 기대돼요ㅋㅋ.
김세정, 첫 사극+1인2역 챌린지… 설렘과 근성 김세정은 데뷔 후 첫 사극이자 1인 2역에 도전해요. 사투리·한복 태·액션 제스처까지 “할 게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