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랍스터 해줄게!” 홍윤화의 깜짝 생일 이벤트 개그우먼 홍윤화가 남편 김민기를 위해 직접 준비한 정성 가득 생일상을 공개했어요.
홍윤화는 SNS에 “용사님 생일 축하해ㅎㅎ 내년엔 랍스터 해줄게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는데요. 잠에서 깬 김민기는 눈앞의 한상 차림에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어요.
미역국부터 하트 계란말이까지, 완벽한 ‘홍윤화표 한상차림’ 영상 속 생일상에는 미역국, 새우장, 하트 모양 계란말이, 그리고 정갈한 반찬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어요. 특히 요리 실력만큼이나 남편을 향한 애정이 느껴지는 한상이었죠.
김민기는 “뭐야? 장난 아니다!”
라며 진심 어린 놀라움을 드러냈습니다. 어묵바 사장님 다운 금손, ‘라디오스타’에서도 화제 최근 홍윤화는 서울 망원동에서 어묵바를 오픈하며 사장님으로 변신했죠.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오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다. 저녁 7~8시쯤엔 썸타는 손님들이 와요”라며 어묵바의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