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아닌 백수의 하루”.. 새 출발 준비한 장영란 남편 한창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남편 한창이 6개월 만에 한의원 재개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어요. — 서울 압구정과 고척동 일대에서 직접 발로 뛰는 임장 투어 현장이 담기며 현실적인 창업 과정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남편 조금 더 쉬게 하고 싶었는데…” 장영란의 속마음 장영란은 제작진에게 “남편이 많은 사람을 치료하고 싶다고 해서 작게 한의원을 다시 내보려 한다”고 전했어요. — 한의원 폐업 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려는 한창의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압구정~고척동 매물 5곳 비교 탐방기 첫 번째는 23평, 보증금 2억 원, 월세 1천만 원대였지만 2년 공실 이력이 발목을 잡았고, 두 번째는 7평으로 공간이 너무 협소했죠. — 세 번째 14평 매물은 월세 450만 원으로 괜찮았지만 유동 인구가 적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네 번째 고척동 매물은 어르신이 많고 공간도 넓었지만 경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