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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엄마 사야와 광고 모델 데뷔! “토끼 이빨 미소에 심쿵”

  심형탁 아들 ‘하루’, 엄마 사야와 광고 모델 데뷔! “토끼 이빨 미소에 심쿵”

아빠 닮은 미소 천사, 하루의 첫 광고 도전 —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태어난 지 10개월 만에 광고 모델로 깜짝 데뷔했어요. — 세탁세제·섬유유연제 브랜드의 새 얼굴로, 엄마 사야와 함께 촬영한 광고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뽀송 담요+토끼 이빨 미소 “귀여움이 한도 초과” —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포근한 담요를 덮은 채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어요. — 살짝 드러난 토끼 이빨 미소, 그리고 기어가는 포즈까지—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라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엄마 품에서 활짝!”

사야와의 다정한 투샷 — 특히 사야의 품에 안긴 하루는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함박웃음을 터뜨렸죠. — 엄마와 아들이 함께한 광고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가족의 사랑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평가예요. 브랜드 측 “하루의 밝은 이미지가 브랜드와 찰떡” — 브랜드 관계자는 “하루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우리 브랜드의 감성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며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