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두산 향한 첫 여정, 하얼빈에서 벌어진 일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2회가 하얼빈으로 향했어요. 최다니엘·전소민·김대호가 한 팀으로 움직이며 좌충우돌 여행기를 보여줍니다.
시작부터 티격태격, 근데… 묘하게 달달해요?! 버스 나란히 착석, 신혼부부 각?!
뒤좌석은 뻘쭘 모드 하얼빈 도착 후 두 자리씩 앉는 버스에서 최다니엘과 전소민이 자연스럽게 나란히. 김대호는 뒤에서 “신혼부부 사이에 낀 느낌”으로 민망해하죠.
대다난 가이드답게 일상 텐션 속 케미가 폭발합니다. “먹던 걸 손으로 받아줬다”… 스튜디오 술렁 여행 중 최다니엘이 못 먹겠던 걸 살짝 뱉자, 전소민이 그걸 손으로 받아주는 장면이 포착!
스튜디오에서 박명수가 “그건 연인 아니면 가족만 하죠”라는 반응을 던지며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어요. 두 사람의 핑크빛 케미가 방송 내내 화두가 됩니다.
헉, 이런 케어 케미는 쉽지 않은데요?! 기념사진도 러브샷 느낌… ‘절친’인데 왜 설레죠 사진 찍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