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결혼식 날, 눈물바다가 된 허영지 그룹 카라 허영지가 언니 허송연과 가수 적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어요. —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허자매’ 영상 **‘울 언니 결혼식(feat. 잘 가 언니)’**에는 허영지가 직접 촬영한 결혼식 비하인드가 담겼죠. — 허영지는 “언니가 드디어 간다.
아직 실감이 안 나는데 어제 너무 울었다. 거의 신부처럼 울었다”며 눈시울을 붉혔어요. — “언니가 떠나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이상하다”며 가족으로서의 뭉클한 감정을 전했습니다.
허송연적재, 야외 웨딩의 로맨틱한 순간 결혼식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야외 공간에서 진행됐어요. — 허송연은 “비가 안 와서 다행”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고, 혹시 울음을 참지 못할까 봐 혼인 서약서를 여러 번 읽었다는 귀여운 에피소드도 공개했죠. — 허영지는 드레스 차림의 언니와 턱시도를 입은 적재를 보고 **“선남선녀시다!”**라며 감탄을 연발했어요. — 하객으로 참석한 카라 멤버 강지영, 한승연과 반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