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차 그룹의 따뜻한 ‘가족사진’ 공개 그룹 에이핑크가 오랜만에 함께한 단체 사진으로 팬들을 감동시켰어요. — 7일 공식 SNS를 통해 “이 멤버 리멤버(This member Remember)”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롱, 보미, 은지, 남주, 하영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지었죠. 블랙 티셔츠와 개성 있는 선글라스를 맞춰 입은 모습이 마치 가족사진 같았어요.
손나은의 부재 속에서도 느껴지는 끈끈한 팀워크 이번 사진에는 탈퇴한 손나은은 함께하지 않았지만, 팬들은 여전히 다섯 멤버의 돈독한 우정을 응원했어요. — “진짜 가족 같다”, “이 조합 영원했으면 좋겠다” 등 댓글이 이어졌고, 여전한 에이핑크의 팀워크에 감동하는 팬들도 많았습니다. 리즈 갱신한 비주얼, 14년 차 맞아?
데뷔 14년 차임에도 멤버들은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어요. — 팬들은 “비주얼이 전성기 그대로”, “시간이 멈춘 듯하다”며 반가움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단체 사진 속 장난기 가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