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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g 감량한 신동, ‘아형’서 7살 연하 선미와 의외의 인연 “같이 자주 갔죠”

  37kg 감량한 신동, ‘아형’서 7살 연하 선미와 의외의 인연 “같이 자주 갔죠”

아는 형님 예능2015JTBC 블로그 글 더보기 5개월 37kg 감량, 신동의 컴백 텐션 **JTBC ‘아는 형님’**에 등장한 신동이 5개월 만에 37kg 감량을 알리며 놀라움을 줬어요. — 무대 장인다운 텐션이 살아났고요—가벼워진 몸만큼 말수도 더 경쾌해졌다는 반응이에요. 7살 연하 선미와 ‘햄버거집 동기 시절’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선미와 신동의 SM 오디션 동기 에피소드였죠. — “같이 연습하며 햄버거집에 자주 갔었다”는 선미의 말에, 신동도 그때를 회상하며 웃었어요. — 신동은 “댄스로 지원했지만 권유로 개그 분야 1등 입사했다”고 밝혔고—선미는 “대상급은 아니었죠”라며 너스레를 떨었어요. 아는 형님을 꽉 채운 입담: 이찬원·송민준도 한몫 이찬원은 음악방송 MC 톤을 즉석 비교로 보여주며 빵 터뜨렸어요. — “2~30대는 아기 같다”는 말로 트로트 아이돌식 호칭 감각도 공개했죠. — 송민준은 ‘미스터 트롯2’ 직후 이찬원에게서 30분간 울먹이는 전화를 받았던 일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