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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솔로’ 최화정, 결혼정보회사 방문! “110억 자가 있고, 한 달에 외제차 한 대 값 벌어요”

  ‘65세 솔로’ 최화정, 결혼정보회사 방문! “110억 자가 있고, 한 달에 외제차 한 대 값 벌어요”

“첫눈이 오면 결혼정보회사 간다” 진짜 갔다! 배우 **최화정(65)**이 결국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했어요.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공개된 영상 ‘65년 솔로 인생, 드디어 끝장내려는 결혼정보회사 방문기!’

에서 그녀는 직접 매니저를 만나 이상형과 결혼관을 털어놨습니다. “안정은 됐다… 자가 하나 있다” 결혼정보회사 매니저의 질문에 최화정은 웃으며 “일찍부터 일했고, 이제는 안정이 됐다.

자가 하나 있다”고 답했죠. — 이에 매니저가 “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살 수 있는 수입 아니냐”고 묻자 그녀는 **“그렇다”**며 쿨하게 인정했습니다. — 현재 그녀의 주택은 약 110억 원대 자가로 알려져 있어, ‘재력·커리어 모두 갖춘 셀럽’이라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혼자 있어도 너무 좋아요” 솔직한 고백 그녀는 “혼자 있는 게 진짜 외롭지 않다”며 “침대에 누워있다가 너무 좋아서 살짝 웃는다”고 고백했어요. — 그러면서도 “인터뷰할 때 외롭다고 해야 착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