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으로 사는 남자” 홍서범의 고백 가수 **홍서범(67)**이 한 달에 모임비만 1000만원을 쓴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어요. —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서 그는 “모임에 살고 모임에 죽는 남자”라는 별명에 걸맞은 ‘진짜 사교왕’의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당구·야구·등산까지, 모임만 여섯 개!”
임하룡이 “일산 연예인들 다 네가 모은다며?”라고 묻자, 홍서범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대답했죠. — “**김구라랑 당구를 친다.
야구 모임은 ‘공놀이야’, 자전거는 ‘휠놀이야’, 당구는 ‘큐놀이야’, 배드민턴은 ‘콕놀이야’, 등산은 ‘산놀이야’**다.” —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그는 “지나친 건강은 삼가하자”는 뜻으로 **‘술놀이야(술모임)’**까지 만들었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모임비만 월 천만원… 회식·여행 다 내가 계산” 홍서범은 각종 모임의 회비부터 여행비까지 **직접 계산하는 ‘열린 지갑’**으로 통한다고 해요. — “제가 밴드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