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컬투쇼 등장, 분위기 묘하게 달아오른 순간 가수 송소희가 컬투쇼에 등장하자 스튜디오 공기가 살짝 달라졌어요. — 특히 스페셜 DJ로 함께한 곽범이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치는 모습이 진짜 웃기더라고요. 패러디 논란?..
사실은 웃으며 넘어간 송소희 예전에 곽범이 송소희 Not a Dream을 패러디해 ‘곽소희 낚아드림’을 만든 적이 있었죠. — 송소희는 “고소 제안도 많았다”고 솔직히 털어놨지만, 정작 본인은 재미있게 보고 선처했다고 해요. 그만큼 그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였다는 게 느껴졌어요.
제작진이 준비한 서약서, 이 정도면 거의 계약서급 컬투쇼 제작진이 혹시 모를 재발(?)을 막기 위해 서약서를 건넸는데요. — 내용이 너무 웃겨서 빵 터졌어요. — ‘송소희 허락 없이 Not a Dream 부르지 않기’, ‘흰 옷 입고 들판 뛰지 않기’, ‘귀신 분장 금지’까지… 한 줄 한 줄이 완전 빼박 곽범 맞춤형 “완벽하다”는 송소희, 프로의 여유가 느껴진 순간 김태균이 “추가...
원문 링크 : 곽범 서약서까지 등장?! 컬투쇼에서 드러난 송소희의 속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