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동안 뭐 했냐고요? 일본에 ‘집’을 샀대요!
배우 이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어요. — ‘근본 채널’ 영상에서 신동이 “일본에 집 있다던데?”라고 묻자, 이채영이 깜짝 놀라더라고요. — 알고 보니 일본을 자주 오가다 보니 호텔 한 달 비용보다 집세가 더 저렴해서 아예 집을 구했다고 해요.
진짜 실용적인 선택이죠. 규슈에 있는 집, 혼자 편하게 머무는 공간 이채영의 집은 일본 규슈 지역에 있다고 해요. — 남자친구 때문이 아니냐는 질문에 “그렇다면 좋겠지만 아니다”라며 웃으면서 선을 그었어요. — 혼자 여행하는 걸 좋아해 딱 맞는 선택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이 부분에서 성향이 정말 뚜렷하게 보였어요. 일본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여행 마니아’ 이채영은 일본의 음식·문화가 편해서 좋아한다고 했지만, — 사실 유럽도 혼자 다닐 정도로 여행 자체를 즐기는 타입이라고 해요. — 신동도 “한국에서도 일본 물건 다 구하잖아?”
라며 신기해했는데, 그만큼 이채영의 취향이 확고하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