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귓볼에서 포착된 사선 주름, 의미가 있을까 개그맨 김수용이 촬영 도중 갑자기 쓰러져 입원 치료 중이라는 소식에 모두 놀랐죠. — 그런데 온라인에서는 그의 귓볼 사선 주름, 즉 ‘프랭크 징후’가 전조증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올라왔어요. 한 누리꾼이 “귓불 사선 주름은 심혈관이나 뇌혈관 문제와 연관이 있다”고 말하며 사진을 지적했어요. — 본인 아버지도 해당 징후 후 검사에서 심장혈관이 막혀 시술을 받았다고 경험을 전했더라고요.
프랭크 징후란 무엇인가 프랭크 징후는 귓불에 사선으로 깊게 패인 주름을 말해요. — 1973년 미국 의사 프랭크가 관상동맥질환과의 연관성을 처음 제시했다고 알려져요. 이후 해외 연구들에서도 주름이 있는 사람에게 심근경색·동맥경화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보고가 있었어요. — 다만 노화 때문인지, 실제 혈관 질환과 직접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학계에서 논란이 아직 남아 있어요.
김수용, 현재 상태는 회복 중 김수용의 쓰러짐이 심혈관 문제 때문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