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생일 미역국에 담긴 최정윤의 진심 최정윤이 딸의 10살 생일을 맞아 올린 글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어요. — 생일 미역국을 끓이며 지난 10년을 돌아봤다는 말에서 그동안의 버팀과 사랑이 한꺼번에 묻어나더라고요. 10년을 지켜준 귀한 인연들 딸의 생일 케이크 앞에서 수줍게 웃는 모습에 여러 고마운 사람들이 떠올랐다는 최정윤. — 특히 할아버지·할머니, 피아노 선생님 등 평범한 일상의 힘이 되어준 분들에 대한 감사가 진하게 묻어났어요. “니가 먼저 죽으면 지우는 내가 맡아마”… 박진희와의 깊은 우정 가장 눈길을 끈 건 절친 박진희에 대한 언급이었어요. — “지우는 내가 맡아마”라는 말은 그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깊고 믿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뜻이라 더 울컥했어요.
오은영 박사·‘가장 보통의 가족’ 제작진에게도 감사 최정윤은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낼 수 있도록 도와준 오은영 박사와 프로그램 제작진에게도 고마움을 전했어요. — 누군가의 진심을 꺼내는 일은 쉽지 않...
원문 링크 : 싱글맘 최정윤, 딸의 10살 생일에 전한 마음 깊은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