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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윤형빈 재회… “200만 채널 폭파범”과 마주 앉아 밝힌 진짜 속사정

  밴쯔·윤형빈 재회… “200만 채널 폭파범”과 마주 앉아 밝힌 진짜 속사정

고기 앞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솔직 토크 밴쯔와 윤형빈이 함께 식사하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풀어놨어요. — 윤형빈이 스스로를 “채널 폭파범”이라고 소개하자마자 분위기가 확 풀리면서 웃음이 터졌어요. 삭제 공약의 시작, 로드FC 대결의 기억 두 사람은 과거 ‘굽네 로드 FC073’에서 맞붙었고, 패배하면 채널을 삭제한다는 공약을 걸었던 밴쯔는 1라운드 1분 42초 만에 패했죠. — 결국 205만 구독자 채널을 실제로 삭제했던 장면이 여전히 강렬한 화제로 남아 있어요

. “10년 넘게 쓴 일기장이었는데…” 밴쯔의 속마음 윤형빈이 채널 삭제 후 괜찮았냐고 묻자, 밴쯔는 “괜찮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 하지만 약속을 지키는 게 로드FC 이미지와 관련된 문제라며, 자신의 행동으로 누가 피해보는 건 원치 않았다고 털어놨어요.

“회사도 피해 있었지만…” 책임감의 무게 삭제 공약을 지키면서 본인뿐 아니라 회사도 피해를 보게 됐다고 말한 밴쯔. — 그래도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