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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열애 이선빈·이광수, 청룡영화상에서 터진 러블리 애정 포인트?!

  8년 열애 이선빈·이광수, 청룡영화상에서 터진 러블리 애정 포인트?!

--- 시상식장에서 다시 만난 커플의 존재감 청룡영화상 무대에 이광수가 등장하자 자연스럽게 시선은 이선빈에게도 향했어요. — 이번 시상식에서 두 사람은 직접 동반 참석한 건 아니지만, 카메라가 이선빈을 비추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확 달아올랐어요. --- 카메라 포착 순간, ‘손 망원경’ 퍼포먼스 김우빈과 함께 감독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이광수. — 그때 카메라에 잡힌 이선빈은 갑자기 손을 망원경처럼 모양 내서 “지켜보고 있다”는 귀여운 퍼포먼스를 보여줬어요. — 이걸 본 이광수가 바로 웃음 터지는 모습… 진짜 연애 8년차 맞나 싶을 정도로 풋풋했어요 --- 장내 반응은? 그냥 난리!

둘의 자연스러운 케미 덕분에 객석에서도 박수가 터졌다고 해요. — 그동안 너무 차분한 분위기였던 시상식이 잠깐 밝아지는 느낌이었어요. — 예능 감성 묻어나는 커플답게 분위기 메이커가 따로 없었죠. --- 8년 연애가 유지되는 비결 공개 지난 방송 전현무계획2에서 이선빈이 말한 장기 연애 팁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