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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아들 첫 공개, 186cm 美 대학생 배유단…‘노빠꾸 트래블’에서 포착된 순간

  탁재훈 아들 첫 공개, 186cm 美 대학생 배유단…‘노빠꾸 트래블’에서 포착된 순간

--- 미국 관중석에서 처음 포착된 ‘탁재훈 아들’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드디어 아들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어요. — 그 주인공은 바로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여행 콘텐츠인 ‘노빠꾸 트래블’ 3편에 등장한 청년이었죠. 이번 영상에서 탁재훈과 신규진은 손흥민 경기를 보기 위해 미국 세인트루이스를 찾았어요. — 관중석에서 경기 보면서 신나게 응원하는 장면이 쭉 나오는데, 그 옆에 자연스럽게 앉아 있던 청년이 바로 아들 배유단이었던 거예요. --- 186cm 피지컬+美 명문대…배유단 누구야?

영상 속 배유단은 먼 거리에서도 눈에 띄는 큰 키와 탄탄한 체격이 먼저 보였어요. — 예전에 탁재훈이 “중3 때 키가 186cm였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말이 딱 떠오를 정도였죠. 현재 배유단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 재학 중인 24살 대학생으로 알려졌어요. — 그동안 탁재훈이 방송에서 아들·딸이 미국에서 공부 중이라고만 말하고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어서, 이번 등장이 더 새롭게 느껴졌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