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석류로 시선 압도한 채솔 올해 미스맥심(미맥콘) 결승전에서 채솔이 약 4천 표 차로 우승을 확정했어요. — 결승 콘셉트였던 ‘인간 석류’는 강렬하지만 과하지 않은 연출이었고, — 청순함과 관능의 경계선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팬들의 선택을 이끌었다고 하더라고요. — 한마디로 보여주는 섹시가 아니라 ‘설득하는 섹시’였다는 평가가 나왔어요. 대학원생의 반란, 채솔이 만든 새 서사 미맥콘 참가자 대부분은 모델·방송인 출신인데요. — 채솔은 학업 중심의 평범한 대학원생이라는 점이 오히려 더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 다양한 여성상이 주목받는 시대 흐름과 딱 맞물리며 큰 지지를 얻었죠. — 라운드마다 비키니·란제리·감각미 콘셉트를 다르게 소화해 ‘이중성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어요.
우승 후 소감도 강렬… “완판 신화 만들겠다” 우승 후 채솔은 “도전이었지만 이제는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고 싶다”고 말했어요. —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상금 1천만 원과 맥심 12월호 단독 표지도 받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