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등장한 탱크 400, 가격부터 남다르다 GWM이 드디어 탱크 400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어요. — 이번 출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가격 인하 + 라인업 강화 + 하이브리드 확장이라는 삼박자 조합이에요. —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이 5천만 원대 후반부터 시작한다는 점에서, 이 시장 판도가 꽤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파워트레인 구성, 선택 폭 확 커졌다 탱크 400은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 세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됐어요. — 가솔린: 약 5,100만 원 디젤: 약 5,400만 원 하이브리드(Hi4-T / Hi4-Z): 5,800만~6,500만 원 — 사전계약 때보다 약 400만 원 인하된 가격이라 경쟁력은 분명 올라갔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두 가지 배터리… 최대 1,128km라니?! 탱크 400의 진짜 핵심은 하이브리드 주행거리예요. — 37.1kWh 또는 59.05kWh 배터리가 적용되고, WLTC 기준 EV 주행거리가 105km·200km로 나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