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만 봐도 설레는 로코퀸, 신민아의 패션 타임라인 배우 신민아 님은 정말 사랑스러움 그 자체잖아요. 최근 유튜브 채널 ‘Harper’s BAZAAR Korea’에 출연해서 그동안 드라마에서 입었던 웨딩드레스 착장들을 언급했는데요. — 와, 신민아 님이 작품 속에서 웨딩드레스를 정말 많이 입으셨더라고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손해보기 싫어서', '내일 그대와' 등등 여러 작품들을 돌아보면서 "진짜 많이 입었네요"라며 웃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드라마에서는 항상 로맨틱한 역할로 설렘을 안겨줘서 그런지, 웨딩드레스도 찰떡같이 소화해 내셨던 것 같아요.
손에 꼽는 취향 저격 드레스는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이래요! ‘지금 봐도 예쁘다 싶은 드레스가 있냐’는 질문에 신민아 님이 솔직한 취향을 밝혔어요. — 드라마 ‘내일 그대와’ 때 입었던 웨딩드레스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 보통 웨딩드레스 하면 화려하거나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떠올리는데, 그때 입었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