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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 45kg' 명세빈, "뼈 밖에 안 보이더니…" "살 안 찌는 체질, 다이어트 안 해" 솔직 고백 (김부장 이야기)

  '168cm 45kg' 명세빈, "뼈 밖에 안 보이더니…" "살 안 찌는 체질, 다이어트 안 해" 솔직 고백 (김부장 이야기)

명세빈, 168cm 45kg '살 안 찌는 체질' 인증 — 배우 명세빈 씨가 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김부장이야기**) 종영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 명세빈 씨는 프로필상 키 168cm에 몸무게 45kg으로,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임을 밝혔습니다. 20대 '날라리' 회상 연기로 화제 — 명세빈 씨는 극 중에서 가족의 안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낙수의 아내 박하진 역을 맡아 열연했는데요. — 특히 드라마 속 20대 회상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 그는 당시 연기에 대해 **"숱 많고 긴 머리의 가발을 썼다. 가발의 화려함이 살려준 것 같다"**며 **"날라리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크롭티, 미니스커트도 입고 다양한 액세서리도 착용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다이어트 NO! 하지만 "지구력 떨어져 아쉽다" — 20대 회상 장면에서 드러난 **'납작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