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박서준 '먹을텐데' 출연 예고, 둘의 술자리가 심상치 않아요 — 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SNS에 배우 박서준의 웹 콘텐츠 '먹을텐데' 출연 소식을 깜짝 공개했어요. 와, 두 사람의 조합이라니 벌써 기대되네요!
— 성시경은 박서준에게 깊은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예의 바르고 다정하지만 우물쭈물 자기 할 말은 다하는 심지', '겸손함 속 당당함'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더라고요?
— 개인적으로는 '알수록 더 알고 싶은 매력있는 아이'라는 표현이 참 와닿았어요. 헉, 이 정도 칭찬이면 둘의 친분도 정말 두터운 것 아닌가요?
드라마 OST 참여! '경도를 기다리며' 성시경이 부르는 메인 테마는?
— 이번 만남의 배경에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박서준 배우가 주연을 맡은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OST 작업을 성시경이 직접 부탁받았다고 해요. — 배우에게 직접 OST를 부탁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혀서 더 화제가 되었죠.
대박! — 작곡 과정 비하인드도 전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