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방송 취소, 재차 불거진 증거 조작 프레임 최근 故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이 SBS '궁금한 이야기 Y' 방송 취소 과정과 배우 김수현 측의 언론플레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어요. 유족 측은 수사기관에 전자 기기를 모두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었는데요, 갑자기 지난 11월 8일에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으로부터 인터뷰 요청이 왔다고 해요.
와, 정말 갑작스럽네요! — 알고 보니 이미 김수현 측 인터뷰는 마친 상태였고, 14일 예정된 방송을 앞두고 유족에게 연락한 거였죠. — 유족 측 변호사는 고민 끝에 11월 10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 배우와 사귀었다는 일부 자료를 제공하고 방송을 중립적으로 다뤄달라고 요청했어요. — PD는 인터뷰 다음 날인 11일,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에게 유족이 제시한 자료를 그대로 보여주며 재반론권을 부여했다고 해요.
돌연 태도 바꾼 김수현 측 변호사, 유족에 민형사상 조치 경고? 그런데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