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조심 끝에 전해온 따뜻한 둘째 소식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 씨가 드디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어요! 기쁜 소식 아닌가요?
— 김소영 씨는 12월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제처럼 많은 축하와 격려를 받은 날은 오랜만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어요. — 몇 달 동안 조심해왔기 때문에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지만, 따뜻한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답니다. 와! ️
남편 오상진의 사랑꾼 모드로 돌아간 대만 출장 — 현재 김소영 씨는 남편 오상진 씨의 '프리한19' 셀프캠 촬영을 돕기 위해 대만에 와 있다고 해요. 부부가 함께하니 더 좋겠네요!
— — 자유 시간에 딸 수아 없이 오랜만에 두 사람만 다녔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재미있는 변화가 포착되었어요. 진짜!
— 수아 양만 챙기던 남편 오상진 씨가 어느새 김소영 씨가 잘 걸어오는지, 잘 먹는지 신경 쓰는 모습이 신기했다고 합니다. 헉!
— 김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