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의 '먹메이트' 자리를 둔 김대호·안재현·조나단의 치열한 신경전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의 멤버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 씨가 먹방계 1티어 쯔양의 단 하나뿐인 '먹메이트' 자리를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 화제예요. 와, 그 먹메이트 자리, 얼마나 탐날까요?
— ‘어튈라’는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노(No) 섭외 맛집 릴레이 예능으로,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 씨의 예측불가 케미가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연말 시상식보다 값지다!"
먹메이트 자리 향한 뜨거운 어필 오늘(7일) 방송되는 ‘어튈라’에서 쯔양 씨가 최고의 먹메이트를 뽑는다고 예고되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어요. 쯔양의 평가가 곧 먹방 능력치를 공식 인정받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인데요.
헉! 이건 단순한 재미가 아닌 먹방 자존심 대결이네요!
— 김대호 씨는 "이건 가문의 영광이다. 연말 어떤 시상식보다도 값진 상"이라며 힘주어 어필했어요.
이에 질세라 조나단 씨도 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