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A씨, ‘사건반장’ 통해 박나래 갑질 추가 폭로! — 방송인 박나래 씨를 둘러싼 논란이 끊임없이 확산되고 있어요.
흑, 연일 터지는 의혹에 대중의 충격이 커지는 모습인데요. 안 그런가요?
— 특히 기존 갑질 폭로가 채 가시기도 전에, 전 매니저 A씨가 또 다른 구체적 정황을 추가로 밝혀내면서 사안의 심각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답니다. JTBC ‘사건반장’이 10일 A씨와의 통화 내용을 직접 공개했어요.
'나도신나' 촬영 중 발생한 충격적인 폭언! — 전 매니저 A씨는 MBC ‘나도신나’ 촬영 준비 과정에서 겪은 갑질을 폭로했어요.
출발 전 미리 짐을 챙기겠다고 했음에도, 촬영 당일 갑자기 매트나 와인잔 같은 예상치 못한 소품을 요구했다는 건데요. — 급하게 소품을 찾는 과정에서 박나래 씨는 “왜 이렇게 못 찾냐”, “일을 X 같이 할 거면 왜 하냐”, “잡도리 한번 해야겠다” 등 폭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A씨는 말했습니다. 와, 너무 충격적인데요!
퇴사 의사 밝히자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