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의 부활 신호탄? 227일 만에 5만 대 생산 돌파 — 중국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닛산이 드디어 사고를 쳤습니다!
헉, 동풍닛산의 새로운 전기 세단 N7이 지난 12월 11일, 광저우 공장에서 누적 생산 5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인데요. — 올해 4월 28일 정식 출시 이후 딱 227일 만에 이룬 쾌거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일본 브랜드 전기차로서는 중국 시장에서 보기 드문 ‘역대급’ 속도라 업계에서도 깜짝 놀라고 있더라고요.
진짜! 2,500만 원이라는 파격 가격!
MZ세대를 훔치다 — 닛산 N7의 가장 무서운 무기는 바로 가격인데, 11만 9,900위안(약 2,500만 원)부터 시작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내세웠대요. 와, 닛산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준대형급 크기를 갖추고도 이 가격이라니 안 팔리는 게 이상할 정도죠?
— 실제로 구매 고객의 70%가 35세 이하일 정도로 젊은 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렴한 가격에 고급 사양까지 꽉 채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