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평론 그만둔 이유와 대홍수 논란 — 작가 허지웅 씨가 최근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를 향한 대중의 혹평 세례를 두고 정말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어요! 헉, 본인의 SNS에 "X까고 있다"는 거친 표현까지 사용하며 날을 세웠는데요. — 과거 영화 '유전' 당시 대중과의 안목 차이를 느끼고 평론을 그만뒀던 경험을 언급하며, 이번 김병우 감독의 작품이 무분별하게 매도당하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낸 것 같아요.
진짜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죠?! 도파민 시대가 낳은 악성 리뷰 문화의 폐해 — 허지웅 씨는 현대 사회가 콘텐츠 감상 비용이 거의 제로에 가까워지면서, 시작부터 도파민을 주지 못하면 곧바로 저주에 가까운 평을 내린다고 분석했어요.
음... 이야기를 즐기려는 자세보다 본인의 기대치만 따지는 태도를 꼬집은 거죠. — 이런 현상을 배달 플랫폼의 악성 리뷰어에 비유하며 논리 없는 비난을 쏟아내는 세태를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우리 애기가 먹을 건데 장사 접으라"는 식의 몰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