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정주부의 눈물 섞인 제보, 유명 트로트 가수의 두 얼굴? — 지난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정말 믿기 힘든 충격적인 제보가 방송되었는데요!
— 20년 동안 가정을 지켜온 한 주부님이 남편의 외도로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 그 상대가 다름 아닌 종편 경연 대회를 통해 무명 생활을 청산한 유명 트로트 여가수로 지목되어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어요. — 방송에서 공개된 엘리베이터 CCTV 영상에는 두 사람이 진하게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답니다. "내 남편 돌려달라" 호소에 돌아온 건 고소 협박과 오리발?!
— 제보자님은 내용증명을 보내기 전, 마지막으로 트로트 여가수에게 남편을 돌려달라고 간절히 부탁했다고 해요. —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내가 가지지도 않은 사람을 왜 나한테 달라고 하냐"며 오히려 연락하면 고소하겠다는 차가운 반응뿐이었는데요. —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이미 같이 살고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