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을 쏙 빼닮은 첫째 아들의 등장 — 배우 나혜미 씨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만 2세 10개월 된 첫째 아들의 얼굴을 자연스럽게 공개했는데요! — 와, 사진을 보자마자 "정말 아빠랑 똑같다!"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역시 '씨도둑은 없다'는 옛말이 하나도 틀린 게 없나 봐요.
헉, 이목구비가 완전 에릭 씨 미니미 버전이라 너무 신기했어요! — 아빠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은 첫째의 모습에서 벌써부터 훈남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나요?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쏙 골라 닮은 것 같아 미래가 더 기대되더라고요. ——————————————————————— ————— 형제애가 느껴지는 듬직한 형과 귀여운 동생 —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와 생후 9개월 된 둘째가 함께 있는 다정한 일상도 담겨 있었는데요. — 특히 형이 동생의 등을 살포시 짚고 있는 뒷모습은 정말 심쿵 포인트였어요! — 만 2세 형아가 동생을 보호하듯 챙기는 손길을 보니, 어쩜 저렇게 대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