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띠가 좋아서 하는 게 아냐" 추성훈의 눈물겨운 부성애 — 여러분, 새해 첫날부터 파이터 추성훈 씨의 짠내 나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딸 추사랑 양의 깜짝 요구를 공개했는데요. — 사랑이가 무려 200만 원 상당의 최신 아이폰을 사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나 봐요.
휴대폰을 확인하던 추성훈 씨의 표정이 순식간에 어두워지더니 눈시울까지 붉어지더라고요. ㅠㅠ — 부캐인 PT야마다로 활동하며 외치는 유행어 '기모띠'도 사실은 즐거워서가 아니라, 딸을 위해 열심히 돈을 벌려고 하는 거라며 하소연하는 모습이 정말 현실 아빠 그 자체였어요.
안 그런가요?! 1년 학비만 3400만원?!
모델로 성장한 사랑이의 화려한 근황 — 사실 '슈돌' 때의 아기 모습만 기억하시는 분들은 깜짝 놀라실 거예요. 어느새 훌쩍 커서 모델로도 활동 중인 추사랑 양은 교육비도 만만치 않다고 하더라고요. — 과거 하와이 유학 시절 1년 학비가 무려 3400만 원에 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