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참시 379회] "고준희가 이렇게 웃겼어?" 40년 차 집순이의 반전

  [전참시 379회] "고준희가 이렇게 웃겼어?" 40년 차 집순이의 반전

"집준희존"의 탄생! 고준희의 반전 가득한 40년 차 집순이 일상 — 여러분!

지난 토요일 <전지적 참견 시점> 보셨나요? 세련된 '차도녀' 이미지의 대명사 고준희 씨가 등장했는데, 세상에나!

알고 보니 40년째 부모님과 함께 사는 **'찐 집순이'**였더라고요. — 침대 주변에 멀티탭 3개를 깔아두고 로션, 마사지볼까지 손 닿는 곳에 세팅한 **'집준희존'**은 정말이지 모든 집순이의 공감을 자아냈죠. ㅋㅋㅋ — 특히 무선 TV 전원을 뽑았는데 화면이 안 꺼지자 "소름 끼친다"며 겁먹는 허당미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웃기고 싶다!" 예능 야망가 고준희의 노 필터 입담 — 하지만 집 밖으로 나온 고준희 씨는 전혀 딴판이었어요!

— 본인이 예능팀 소속이라며 A4 8장 분량의 콩트 대본을 직접 써올 만큼 개그에 진심인 모습은 정말 의외였는데요. — 스튜디오에서도 "마지막 연애는 작년", "보통 1년 반이면 헤어졌다"며 전남친 TMI를 쏟아내는 노 필터 입담에 참견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