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산재보험법, 이제는 도보·자가용 출근도 OK! — 예전에는 회사 차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나야만 산재로 인정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ㅠㅠ — 하지만 2018년 산재보험법 개정 이후로는 대중교통이나 자가용, 심지어 걸어서 출근하다 다쳐도 산업재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대박이죠?!
— 근로자의 과실이 조금 있더라도 통상적인 경로라면 국가가 보호해 주니 정말 든든한 제도인 것 같아요. ㅎㅎ 커피는 되고 명품 가방은 안 된다?
'일탈'의 기준 —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점! 출근길에 잠깐 카페에 들러 커피를 사다 다치면 산업재해일까요?
— 정답은 "네, 맞습니다!"인데요.
커피 테이크아웃이나 편의점 방문처럼 30분 내외의 경미한 행위는 출퇴근의 연장선으로 봐준다고 하더라고요. 헉, 진짜 다행이죠?
— 반면 퇴근길에 친구와 저녁 식사를 하거나 백화점에서 명품 가방을 쇼핑하는 건 사적인 '일탈'로 간주되어 사고 시 보상을 받기 어려우니 주의해야 해요! 마트 장보기와 자녀...
원문 링크 : 출근길 커피 한 잔의 여유, 사고 나면 산재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