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손태진 씨가 이번에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입이 떡 벌어지는 '갓생' 일상을 보여주었네요! 헉,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막도 없이 3개국 뉴스를 2배속으로 시청한다니 정말 대박이지 않나요?
ㅠㅠ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그는 영어부터 프랑스어, 중국어까지 무려 6개 국어를 섭렵한 비결과 함께 어머니의 남다른 교육 열정을 공개했답니다. 싱가포르에서 한국까지, 손모삼천지교의 정석 — 손태진 씨는 초·중·고 시절을 싱가포르에서 보내며 약 16년간 해외 생활을 했다고 해요.
어머니는 아들이 영어나 중국어 같은 외국어뿐만 아니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잊지 않길 바라셨는데요! — 그래서 싱가포르 내에 있는 한국 학교는 물론, 중국어 교육을 위해 중국 학교까지 모두 경험하게 하셨다니 정말 대단해요. — 당시 태진 씨는 한국어 단어가 서툴러 "춥다", "덥다"도 헷갈려 할 정도였지만, 어머니의 뚝심 있는 교육 덕분에 지금의 언어 천재가 될 수 있었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