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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벨린저, 다저스 복귀 대신 양키스 잔류! 2,400억 규모의 대형 계약

  코디 벨린저, 다저스 복귀 대신 양키스 잔류! 2,400억 규모의 대형 계약

"양키스가 너무 좋아요!" 코디 벨린저의 화려한 잔류 선언 — 와!

LA 다저스와의 재결합 소문으로 뜨거웠던 코디 벨린저 선수가 결국 뉴욕에 남기로 했네요?! — 2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벨린저는 뉴욕 양키스와 5년 총액 1억 6,250만 달러(약 2,400억 원)라는 초대박 계약을 맺었어요. —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 시간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좋다"라며 구단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던 그였기에 이번 결정이 더 뜻깊어 보여요. — 명문 구단 양키스의 심장부에서 다시 한번 불을 뿜을 벨린저의 홈런포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트레이드 거부권부터 옵트아웃까지... 실속 챙긴 '2,400억' — 이번 계약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벨린저 선수가 아주 영리하게 실속을 챙겼다는 걸 알 수 있어요. — 2,000만 달러의 사이닝 보너스는 물론, 본인의 허락 없이는 팀을 옮길 수 없는 전구단 트레이드 거부권까지 포함됐거든요!

— 특히 2027년과 2028년 시즌 종료 후 시장에 다시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