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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의 다른 연예인 까발리기 발언?! 연예계 마약 스캔들 다시 터지나

  황하나의 다른 연예인 까발리기 발언?! 연예계 마약 스캔들 다시 터지나

형량 줄이려고 연예인 명단 넘겼다? —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 씨가 최근 한국에 입국하면서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어요!

—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 출연한 오혁진 기자에 따르면, 황하나 씨가 본인의 형량을 줄이기 위해 함께 마약을 했거나 관련 있는 남녀 연예인들의 이름을 경찰에 진술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 자신의 잘못을 털어놓으며 다른 사람의 범죄 사실까지 언급한 건데, 과연 이번에는 어떤 인물들이 거론될지 정말 조마조마하네요.

돈 없다더니 수백만 원 패딩? 입국 비하인드 — 원래 부모님이 카드를 끊어서 돈이 한 푼도 없다고 하소연을 해왔다는데, 입국할 때는 고가의 패딩을 입고 나타나서 모두를 황당하게 만들었대요.

ㅋㅋㅋ — 오 기자는 황하나 씨가 아이 때문에 들어왔다는 말도 거짓일 가능성이 높고, 사실은 인터폴 추적보다 더 무서운 무언가에 쫓겨 경찰과 조율 끝에 들어온 것이라고 추측하더라고요! — 캄보디아 현지에서는 남편으로 불리는 사람과 사업을 하려다 횡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