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예능2019KBS Joy 블로그 글 더보기 역대급 재력가 고민녀의 등장과 압도적 자산 — 무엇이든 물어보살 349회에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은 역대급 CEO 고민녀가 출연했어요! — 45세의 나이에 국제 유통 회사를 운영하는 그녀는 등장부터 남다른 포스를 풍겼는데요. — 자산 규모를 묻는 말에 현재 보유한 주식만 90억 원 상당이라고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죠.
헉, 진짜 실화인가요?! — 심지어 과거 타워팰리스 거주 시절에는 미래의 남편을 위해 위층 집을 현금 50억 원에 일시불로 샀었다고 해요. — 이 정도면 재력이 거의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수준이라 보살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안 그런가요? 월 1억 원 지출?
돈으로 환심을 샀던 아픈 연애 — 문제는 그녀의 연애 방식이었는데, 데이트 비용을 거의 100% 본인이 부담했다고 하더라고요. — 한 달 평균 4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까지 연애 비용으로 썼다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 매달 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