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 중 포착된 수척한 모습 —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님이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는데요! — 편안한 차림으로 소통에 나섰지만, 화면에 비친 그의 얼굴이 이전보다 훨씬 야위어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 볼살이 쏙 빠져 인상까지 달라 보일 정도라 다시 한번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차분하게 대화를 이어가긴 했지만, 핼쑥해진 모습에 "어디 아픈 거 아니냐"는 팬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네요.
ㅠㅠ 병원 입원까지? 간 수치 급등했던 과거 — 사실 고지용님은 지난 2023년에도 한 차례 건강 문제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죠. — 당시 방송을 통해 "간 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져 입원까지 했다"며 아찔했던 순간을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 술을 절대 마시지 말라는 의사의 경고에 6개월간 금주하며 몸무게가 63kg까지 빠졌었다고 해요. — 키가 180cm인데 60kg대 초반이면 정말 뼈만 남았을 수준이라 당시 어머니까지 병원으로 달려오셨을 정도였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