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과자 6봉지 폭풍 흡입? 이경실의 식욕 대폭발 — 원조 입담 퀸 개그우먼 이경실 씨가 최근 갱년기를 겪으면서 달라진 생활 습관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 원래는 군것질을 거의 안 하던 체질이었는데, 갱년기 불면증이 찾아오면서 새벽마다 과자를 손에서 놓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 글쎄 어제도 무려 과자 6봉지를 '순삭'했다며 자책하는 모습이 정말 남 일 같지 않아서 격하게 공감이 가네요! — 영화 한 편 보면서 바스락거리다 보면 어느새 빈 봉지만 수북하게 쌓여있는 그 기분, 다들 아시죠?
— 잠은 안 오고 입은 궁금한 그 새벽의 유혹을 참아내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인 것 같네요?! ️ 김혜수도 인정한 '예쁘지 않게 찌는 살'의 정체 — 이경실 씨는 배우 김혜수 씨가 했던 말을 인용하며 본인의 몸매 변화를 아주 직설적으로 표현했는데요. — "과자를 먹으면 살이 안 예쁘게 찐다"는 말에 덧붙여 자신은 "더럽게 찐다"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어요.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