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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내 사야 미모에 "진짜 예뻐" 감탄→아들 하루 돌잔치서 '폭풍 눈물' (슈돌)

  심형탁, 아내 사야 미모에 "진짜 예뻐" 감탄→아들 하루 돌잔치서 '폭풍 눈물' (슈돌)

사랑꾼 심형탁의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내와 아들 —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심형탁·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의 첫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 2025년 1월 13일에 태어난 하루가 벌써 첫 생일을 맞이한 건데요. — 심형탁님은 꽃단장을 한 아내 사야님을 보며 "진짜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내뱉어, 명불허전 '아내 바보'다운 면모를 뽐냈답니다.

ㅋㅋㅋ — 함께 출연한 랄랄님도 하루를 보며 "웃으면 아빠, 그냥 보면 엄마"라며 붕어빵 미모에 푹 빠진 모습이었어요. ?! ️ "하늘이 하루에게 준 선물"...

눈 내린 한옥에서의 로맨틱한 돌잔치 — 돌잔치 전날, 마법처럼 온 세상이 하얗게 덮였는데요. — 눈 쌓인 풍경에 감탄하는 심형탁님 옆에서 사야님은 **"하루 생일이라 하늘이 눈을 선물해준 것"**이라며 시적인 표현으로 감동을 더했습니다. — 사야님의 이런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심형탁님을 다시 웃게 만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