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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둘째 딸 미모가 벌써부터?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절친 정상훈도 감탄!

  조정석거미 둘째 딸 미모가 벌써부터?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절친 정상훈도 감탄!

조정석거미 부부, 두 딸의 부모 됐다! 연예계 '딸바보' 합류 —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조정석님과 거미님이 올해 초 기쁜 소식을 전했었죠?

— 지난 1월 14일, 예쁜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이제는 든든한 네 가족이 되었는데요. —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 절친인 배우 정상훈님이 전한 둘째 딸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신생아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는 소식에 랜선 이모, 삼촌들의 입꼬리가 벌써부터 올라가네요! ㅋㅋㅋ "신생아가 그렇게 예쁘기 힘든데..."

정상훈의 찐 감탄 —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님이 조정석님의 둘째 소식을 묻자, 정상훈님은 기다렸다는 듯 사진으로 본 후기를 전했는데요! ?!

— "신생아가 그렇게 예쁘기 힘든데 너무 예쁘더라. 되게 부럽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대요. — 특히 "걔(조정석)는 딸만 둘, 나는 아들만 셋"이라며 묘한 부러움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 조정석님이 둘째 딸을 보며 얼마나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