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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대모 신계숙 셰프의 충격 고백! "손가락 절단 사고도 버텨냈어요"

  중식 대모 신계숙 셰프의 충격 고백! "손가락 절단 사고도 버텨냈어요"

흑백요리사 신계숙 셰프가 들려주는 혹독한 요리 인생 —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중식 경력 39년의 대모 신계숙 셰프님이 출연해 파란만장한 과거를 털어놓는다고 해요. — 최근 흑백요리사에서 강렬한 삼겹살 퍼포먼스를 보여주셨던 분이라 더 반가운데요! 헉!

— 첫 월급이 고작 30만 원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대학생 시절부터 무려 8년 동안 중식당에서 숙식하며 버텼던 눈물겨운 사연이 공개된다고 하네요. 신경과 동맥이 끊겨도 밴드 하나로 버틴 집념 — 가장 충격적인 이야기는 요리 도중 겪었던 손가락 절단 사고였어요.

ㅠㅠ — 고기를 손질하다 손가락이 잘렸음에도 불구하고 한 달 동안이나 밴드만 감은 채 주방을 지켰다고 하더라고요. — 나중에 병원에 가보니 이미 신경과 동맥이 모두 끊어진 상태여서 지금도 손가락이 굽어있다고 하시는데, 그 열정이 정말 대단하면서도 가슴 아프네요. ㄷㄷ 정지선 셰프와의 끈끈한 우정과 유쾌한 반전 — 이날 방송에서는 신계숙 셰프...